경제
요즘 청약 완판이 어려운데 왜 분양가는 떨어지지 않는 건가요?
올해 하반기에 들어오면서 금리는 계속 오르고 경제가 불안해지니 아파트 분양도 완판이 어려워 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새로 나오는 분양공고들은 미분양일 확률이 높은데 여전히 고분양가를 유지하고 있는걸까요?
원자재 및 인건비 상승으로 어쩔수 없이 높일 수 밖에 없기 때문인건지 궁금합니다.
미분양이 발생하고 완판될때까지 시간이 걸리면 그것도 비용부담을 건축주가 안고 가는건데 수익을 조금 포기하면 가성비 청약으로 완판될것같고요.
아직 고분양가여도 줍줍까지 가면 완판될거라는 기대가 남아있어서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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