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에는 생일주인공이 좋아하는 음식을 먹습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보통 어떤 음식을 먹는지는 정하기가 어렵지만 평소에는 돈아까워서, 과하다고 생각해서 못먹던 것을 사서 집에서 먹거나 식당가서 외식합니다. 님이 주방일을 잘 하시는 편이 아니라면 그냥 아내가 평소에 좋아했는데 자주 못먹던 메뉴를 잘 하는 식당을 예약하시고 아내를 만나러 가실 때 편의점에서 미역국하나사가서 이것보다 맛있게 끓일 자신은 없는데 미역국은 해주고 싶고 내가 못끓여줘서 미안해..한마디 하면 핀잔 들으면서도 웃음이 빵 터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