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고 장마가 시작되고 습기가 차고 그러면 사실은 집에서 혼자 또는 같이 있는 게 가장 좋겠지요 어디 돌아다니는 것도 덥고 습하고 짜증나 고 싸울 수도 있습니다 쾌적한 공간으로 종합 쇼핑몰 같은 곳을 다녀야 되는데 돈이 많이 들지요 집에서 함께 손잡고 넷플릭스 보는 게 좋겠지요
장마철에는 실내 데이트가 가장 만족도가 높습니다. 서울이라면 코엑스 아쿠아리움, 국립중앙박물관, 더현대 서울, 성수 카페 투어, 실내 볼링이나 방탈출을 추천합니다. 비오는 날 한강이 보이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거나 저녀에는 전과 막걸리 맛집을 찾는 것도 여름 분위기를 즐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