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주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 이하응의 생애
이하응은 힘을 발휘할 형편이 못 되어서 이것저것을 배우기 위해 많이 낮추고
돌아다닌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2. 이하응의 업적
이하응의 개인을 위한 개인적인 업적이라면 자신의 어린 사람을 올릴 수 있게
상황을 만든 것이며 그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관철할 배경을 만든 것이라고 생각해요.
3. 이하응의 배경
이하응의 배경은 잘 모르겠으나 고위층과 어떤 방식으로든 연이 있었을 겁니다.
4. 이하응의 사상
실상 정치가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은 상황이 여의치 않거나
실력이 모자라서 아니면 국력이 부족하다라는 것이 거의 대부분일 것입니다.
아무리 대단한 능력자라도 국력이 부족하고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실례가 될 수도 있겠지만 바로 '병신'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하응이 한반도에서 실권을 발휘할 수 있었다 하더라도
후세에 와서 '쇄국정책론자' '쇄국정책실행자'라고 비난을 받는 것은
이하응이 국가를 생각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모든 상황을 대서 말할 때도
그냥 간단히 말해서 돌파를 하지 못해서가 아닐까요..?
5. 이하응의 시사점
이하응이 실패한 정책 '쇄국정책'을 실시한 근본적인 이유는..
후세의 사람으로써 내가 말하지만 후세를 위해서
당대의 자신과 지지자를 희생할 마음이 상대적으로 부족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6. 이하응의 배울점
이하응이 배워야 하는 것은 '허리를 굽히고 실리를 택하라' 입니다.
이하응에게 배워야 하는 것은.. 역설적으로도 '미친 척이라도 해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