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가 들어서 직업을 바꾸는 것이 어려운 이유가 뭘까요?

나이가 들어서 새로운 직업으로의 전환을 고민하는 사람은 많은데 실제로 하는 사람은 대부분 없습니다. 이 시기에 많은 사람들이 안정성을 중시하다 보니 변화를 두려워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를 제외하고 또 나이가 들어서 직업을 교체하는 것이 어렵고 잘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회사를 잘리게 되면 치킨집 창업은 쉽게 하면서 왜 직업 교체는 하지 않는 걸까요? 창업이나 직업이나 크게 차이가 없을 규모일 텐데 이렇게 유지를 하는 것이 궁금하네요.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많은 기술이 생기고 적은 기술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직업을 한 번 교체하는 것은 필수적인 과정인데 이런 과정에서 남들과 다르게 지속적으로 직업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나이가 들면 그만큼 할 수 있는 직업이 줄어들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젊을때는 써주는 곳도 많고 젊은 사람을 선호하다 보니까 취업이 잘 되지만

    체력이 떨어지고 아무래도 한국 사회의 분위기가 나이 많은 분들은 막 대하지 못한다는

    그런 불편함 때문에 나이 많은 분들은 직업 구하기가 힘든거죠

  • 나이가 들어서 직접을 바꾸기 어려운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특히나 요즘 같은 시대는 기술의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 기성세대의 경우 이러한 흐름을 쫓아가기가 어렵고,

    그러한 기술을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적용하는 방법들이 너무나 많아서 실제 익히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가 됩니다.

    남들과 다르게 본인이 원하는 직종으로 바꾸고 싶으시다고 하면,

    본인의 역량을 그만큼 키워 나아야 하지 않을까요?

    어느 정도 나이가 찬 사람을 채용을 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경험과 노하우를 믿고 채용을 할 텐데,

    그러한 부분들이 받쳐주지 않는다면 계속적으로 직장을 옮기면서 생활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 나이가 들어 직업을 바꾸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경제적 안정성과 경력의 제한성, 네트워크 부족, 자신감 부족 등으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창업은 진입 장벽이 낮고 자율성이 있어 매력적이지만, 직업 전환은 학습과 적응이 필요해 스트레스가 클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학습, 네트워킹, 멘토링,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는 접근 방식을 통해 나이가 들어도 직업 전환을 유연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지네멘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지속적인 학습이라고 봅니다. 늘 새로운 것을 학습하고 받아들이는 열린 자세와 마음을 가져야 나이가 많아도 직업을 바꿀 수 있다고 보며 기억력은 점점 떨어지기 때문에 경험과 경력을 통해서 해결해야 한다고 봅니다.

  • 일단 나이가 들면 회사에 취업을 못합니다 입장바꺼서 젊은애들 쓰는게 낫지 늙은사람 안쓰죠 그러니 기술은 없고 돈만 있음 할수 있는 치킨집 창업같은거 하는겁니다

  •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 결혼을 하거나 등의 이유로 부양가족이 늘어나면서 직업을 바꾸기 위해 도전을 하기 녹록치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직업을 바꾸는 게 간단하기보단 어느 정도 모험이나 무모한 도전을 해야 하는 경우가 꽤 있는 만큼 선뜻 바꾸기 쉽지 않은 것이죠.

  • 이건 어쩔수없는 거라고 생각이드네요

    원래 갖고있던 직업에서 나이가 들어 새로운 직업을 갖는다는건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젊은 사람을 고용하려는게 고용주입장에서는 당연한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