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에 단일화한 국가통합인증마크이며 원래는 비영리기관만 인증을 부여할 수 있었지만 2023년 12월에 민영화 되었습니다.
KC 인증은 화재나 유해물질에 대한 안전을 인증한 마크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공산품 안정인증, 공산품자율안전확인, 어린이보호포장, 승강기부품인증,전기용품안전인증, 고압가스용기점검, 계량기검정, 에너지소비효율등급 등 많은 물건들에 대해 안정성검사를 하였고 통과하였다 라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KC 인증 마크가 있는 제품으로 인해 사고가 나도 딱히 보상은 없습니다.
문제가 되었던 가습기 살균제도 KC 인증마크를 받은 제품이었던 만큼 신뢰도에 의문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작년부터 KC인증이 민간 영리법인으로 운영가능해지면서 이번 KC인증이 없는 물품 직구금지 라는 사항에 사람들이 많은 의심을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