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년초에 회사 고가 평가 가 있는데 이것 큰일 이네요?
직장생홯에 실력 만으로 평가를 받지 못하는 생활인데 올 연말 부턱 줄줄이 터지네요. 팀장, 사장, 인사팀장 이런분들의 자녀 결혼식을 한다 고 하니 큰 걱정 입니다. 이번에는 밀리지 않했으면 하는데 겆정 입니다 애들은 내년에 고등학교 입학인데 빚을 내야 한다? 누구는 하객이 3000명오고 화환이 백개 이상이라는 말들을 들어보니 .. 답 없는것 같아요 해결책 있나요. 이번에 밀리면 퇴사를 하고 이직을 한다..이런 생각이 드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참 사회생활이 더럽고 지저분한게 시궁창에 썩은내가 솔솔 나네요
그래도 어쩝니까 살아남기 위해서는 노력해야지요
그회사에 구조는 제가 알지 못하지만 일단 살아남기 위해서
어느정도 부주는 해야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고가평정때 어느정도 성의를 표한쪽으로 기우는게 사실 현실입니다 그렇다고 빚까지 내면서 무리하지는 마세요
대략 30정도면 그분들 뇌리에는 좋게 밖힐겁니다
힘내세요
말씀하신 상황이 정말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고가 평가가 단순히 업무 성과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인간관계나 분위기, 심지어 결혼식 같은 사적인 행사까지 영향을 준다고 느껴지면 참 씁쓸하죠. 특히 자녀 교육비나 생활비가 걸려 있는 상황이라면 더더욱 마음이 무거울 수밖에 없고요. 이런 분위기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무리하게 빚을 내는 건 장기적으로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어서 신중하게 판단하는 게 좋습니다. 혹시라도 이번 평가에서 불이익을 받는다면, 퇴사나 이직을 고려하기 전에 내부적으로 대화나 기록을 남겨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감정적으로 결정하기보다는, 현실적인 대안과 방향을 차근히 정리해보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