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병영생활 관련하여서 질문 드립니다.
현재 육군에서 상병으로 근무중인 한 용사입니다. 제가 현재 군병원 및 사제 병원에서 불안장애 중증 및 우울증 진단을 받은 상태입니다.
실제로 약 처방받아 생활중인데, 일과 시간에 일을 하는것은 편하고 좋은데, 선임들과 혹은 용사들과 함께 지내는 공간에서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고있습니다. 일전에 있던 갈굼에 의해서 자꾸 생각이 납니다. 이로 인해 타 부대로 전출을 오게 되었습니다.
현재 약을 먹으며 치료중에 있으나 사제 병원에서는 주기적 외출 혹은 외박을 추천하였는데, 혹시 해당 사항과 관련해서
격주 혹은 매주 외박이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어떻게 조치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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