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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한참똘똘한대리

한참똘똘한대리

안좋게 퇴사한 곳에서 제가 이직한 직장을 물어보고다닌대요

이거 혹시 제가 이직한 직장에 연락해서 이상한 소리하려고 그럴 확률이 있을까요? 전 직장은 2주밖에 다니지않았고 좋은 기회가 와서 이직한건데 인수인계기간 조율하다가 싸우고 무단퇴사했습니다 이건 제잘못인데 그렇게까진 안하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Fravend

    Fravend

    정말 안좋게 퇴사하셨나 보네요 보통 아무리 안좋게 퇴사해도 그렇게 까지는 안하는데요 그런데 그런 유언비어나

    아니면 진실이라도 그런걸 퍼트리면 고소감 이어서요 만약 그런다면 고소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러면

    증인들도 있을것이기 때문에 합의금 두둑히 챙기실 수 있을거에요

  • 퇴사한 직장에서 이직한 직장을 물어보고 다닌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불안할 수 있지만, 실제로 연락해 이상한 소리를 하거나 문제를 일으키는 일은 흔하지 않습니다. 법적으로도 전 직장이 이직한 회사에 부정적인 정보를 전달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면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대부분의 회사는 이런 행동을 잘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불안하다면 법적 대비를 해놓으시면 됩니다. 전 직장이 지속적으로 괴롭히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행동을 한다면, 관련 법적 조치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근거 없는 비방은 명예훼손으로 대응이 가능합니다.

  • 사람은 만날때 보다는 헤어질때 어떻게 헤어지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이직한 회사를 수소문 하고 다니지는 않을것 같지만 같은 직종이라고 하면은 싸우고 무단 퇴사 한것에 더 나쁜 것들이 함께 포장되어 소문은 금방 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