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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성숙한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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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은 영어영역이 가장 비중이 낮다고하던데..

수능에서 영어에 대한 비율이 가장 낮다고 합니다. 대부분 국어 수학 탐구 과목으로 대학을 결정 짓는다고 하고 실제로 그렇더라고요, 영어의 비중이 왜이렇게 낮아진건지 궁금합니다. 단순히 절대평가라서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만의자유로운
    우리만의자유로운

    절대평가라서 그런점이 많이 커용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바뀌면서 영어 난이도도 낮아졌고

    1등급을 받는 학생들의 비율이 10%로 늘어나면서

    변별력이 많이 낮아진 점이 커용

    그리고 요즘은 영어 잘하는 학생들이 많아서

    국어나 수학으로 성적을 많이 따지는 것 같아용

    특히나 국어는 변별력이 있고 성적 오르기가 매우 어려우니까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맞습니다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면서 변별력이 많이 떨어졌어요 예전엔 상대평가라서 1등급 4%만 나올 수 있었는데 지금은 90점만 넘으면 1등급이니까 상위권 학생들 사이에서는 차이가 거의 안나죠 그래서 대학들도 영어보단 국어 수학 탐구로 학생들을 선발하게 된것같아요 글고 영어 1등급받는 학생 비율이 너무 많아져서 변별력이 없다보니 자연스럽게 비중이 낮아진듯합니다.

  • 수능에서 영어 비중이 낮아진 이유는 영어가 2018년부터 절대평가로 바뀌어 등급 간 차이가 줄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학들은 국어, 수학, 탐구 과목을 더 중요하게 보고 반영 비율을 높였어요. 즉, 절대평가로 영어의 변별력이 줄어들어 다른 과목에 더 집중하게 된 것이 이유입니다. 하지만 영어 점수도 여전히 중요하니 꾸준히 공부하는 게 좋습니다.

  • 넵, 맞습니다. 영어의 비중이 가장 낮은 이유로는 절대평가여서라는 이유가 가장 근접합니다. 영어과목이 절대평가로 바뀌면서 많은 학생들이 1등급과 2등급을 차지하게 됐고 영어 1등급 2등급은 사실상 높은대학의 기본 소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