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소비쿠폰 1차에 비해 기대가 떨어지는데 경험해서 그런가요?

이번 2차 소비쿠폰 신청하는데 1차에 비해 기대감이나 어디에 사용하지 고민이 줄어드는거 같습니다. 이미 경함해서 그런 것인가요? 아니면 금액 영향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민생지원시비쿠폰 1차에 비해 기대가 떨어지는 이유로는? 1차는15만원이고 처음이라서 설레임도 있고 하여 기대가 켜지만 2차 쿠폰은 금액도 적고 한번 나왔기때문에 그리 설레움이 없을거예요~

  • 이미익숙해진거고 게다가금액도작아졌잖아요. 솔직히 술한잔아니면 물가가많이올라서 마트에서 한번장보면 지원받은금액없어지드라구요

  • 2차 소비쿠폰이 1차에 비해관심이 적은이유는 1차때

    이미 경험을 했기때문에

    익숙해서 신선함이 없다고

    보면 되겠네요 받고보니

    금방 써지고 흔적도 없이

    사라지니 뭐 사면 끝나겠네

    식으로 생각하는것 같아요

  • 저는 소비쿠폰을 받고 감사한마음으로 가족 여행 시 숙박을 예약하는데 사용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2번째이니 기대감 소중함이 사그러들긴 하겠지야

  • 금액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 10만원이 누군가에게는 크지만 솔직하게 요즘 물가에서 10만원이 큰 금액은 아니죠 물론 적은 금액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1차 시기만큼 빠르게 신청할 정도로 급하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솔직히 민생소비쿠폰을 지급 받았어도

    돈의 쓰임은 무용지물 이었습니다.

    쓸 곳도 마땅치 않았고, 소비쿠폰을 허용하는 가맹점도 많지 않았습니다.'

    또한 물가의 가격을 너무 높게 올려서 쓰는 것만 못하는 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취지는 좋았지만 그렇게 좋은 영향은 없었던 것이 제가 느낀 점 이었습니다.

  • 금액 적어서 그럴수도 잇고 물가가 올라서 10만원 할수 있는게 적어서 그럴수도 기대감이 크면 반대로 실망감도 큰수가 잇을니까오.

  • 2차 소비쿠폰에 대한 기대감이 1차 때보다 줄어드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1차 때 이미 소비쿠폰을 경험하면서 새로움이나 신선함이 떨어지고, 실질적으로 사용할 곳에 대한 고민이 줄어든 점이 큽니다. 둘째, 2차 소비쿠폰은 1차보다 지급 금액이 적고 고액 자산가가 제외되는 등 대상 조건이 달라져 체감 만족도가 다소 줄어들 수 있습니다. 셋째, 1차 때 과도한 소비가 일부 일시적인 현상이었다가 2차에서는 소비 심리가 안정적으로 조정되는 경향도 영향을 미칩니다. 전반적으로 소비쿠폰이 단기적인 내수 진작에는 효과적이지만, 장기적인 기대감이나 지속적인 경제 활성화 동력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도 있음이 반영된 결과로 보입니다.

  • 둘다 영향이 있지요.

    금맥이 일단 5-8만원이 적다는 것이 큽니다.

    또한 1차 때 받아봤으니 그 기대치도 덜하구요.

    신청 방식이 적응돼서 물어보는 사람이 적으니까 관심이나 기대가 덜 한것처럼 느껴지는 면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