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한후 후회를 하신 분 계신가요?

이직을 너무 하고 싶어서 고민인데 나중에 후회할까 봐 겁부터 나네요 솔직히 특별히 지금보다 조건이 괜찮은 회사는 없는거 같은데 너무 스트레스가 많이 받아서 하루에도 열 번은 넘게 고민되네요 이직을 한 후에 후회를 하신 분 계신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강력한담비205입니다.

      익숙해지는 과정에서는 충분히 이전과 비교가 되면서 경우에 따라서는 후회라는 감정이 몰려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차피 돌이킬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의 사람들과 최선을 다하여 적응하시는 방법이 가장 적절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연봉 차이로 이직을 택하게 되었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이 맞지 않아 후회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점차 이 것도 익숙해지고 적응되다 보니 어느새 이전 직장에 대한 그리움은 많이 사라져 있네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이직 후에 특별히 나아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모든 회사들이 나름 장 단점이 다 존재하니까요.

      그래도 이직을 결시하신다면 이직할 회사를 충분히 알아보시고 옮기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우랑바입니다.

      스트레스를 받는 정도에 따라 다를 거 같습니다. 스트레스를 제거할 수 있는 요인이 있다면 시간을 들여 차차 요인을 없애보세요.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조건이 괜찮다면 조금은 참아보세여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이직을 하게되면 대부분은 후회라기보다 전직장이나 지금직장이나 별반 다른것이 없다는것을 깨닫는것 같습니다. 결국 직장이라는 것이 남의일 해주면서 남의돈을 받는것이라서 사실 직장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 이직은 본인이 다니고 있는 직장보다 좋아야 이직을하는것이죠. 나쁘면 이직에 의미가 없겠죠

    • 안녕하세요. 착함 멋진 봉이(--)(__)입니다.

      저는 이직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회사에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계시기 때문에요~ 스트레스가 만병의 원인이라고 하잖아요

      물론 이직해서 스트레스가 없으리나는 법은 없지만 그래도 지금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도시를 걷는 낙타를 타는 사람입니다.

      이직을 하시게 되면 어느부분은 잔드시 후회하는 부분도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직하면 스트레스가 없다는 보장이 되는건 아니잖아요?

    •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조건이 괜찮으면 참으세요.다른방법으로 스트레스를 극복하셔도 좋구요. 조건포기하고 덜스트레스받는걸 원하신다면 이직도 좋습니다. 하지만 조건이 또 다르니 맘은편해도 페이에서도 스트레스가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