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음 육아도 일도 너무 하기싫네요

오늘아침음 육아도 일도 너무 하기싫네요 아이도 말도 너무 안듣고 일하는것도 살짝 지쳐요 맞지 않은 옷을 입은거 같아서 벅차요 오늘 아침도 회의참석에 발표해야하는데 미쳐버리겠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딱 지치고 힘든시기가 온신거 같네요.

    그게 요즘 번아웃이 왔다고 그러거든요.

    끝날것같지 않고 끝이 없을것같은 피로감

    회사일에 완벽해야 할것같은 압박감도

    있을수 있고요

    저또한 아이둘 키우는 가장인데요

    아직 막내가 이제 겨우 두돌지나거든요

    시간이 어떻게 간지 모르게 가버리고

    지금은 아이들 보는모습에 즐겁워요

    흔희 이런말이 있죠

    이또한 지나가리~

    지치고 힘들때 잠깐이나마 생각해 보시고

    이겨냈으면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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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하루하루가 언제나 좋은일만 있는건 아니지만 조금 힘들텐데 힘내서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 힘든게 지나가면 또 언제 그런건지 모르게 또 좋은것들이 찾아옵니다. 힘들겠어요 ~힘내세요~

  • 너무 힘드시죠? 일도 육아도 겹쳐있어서 너무 많이 힘드실거 같아요! 마음이 지치신거 같은데 그 마음을 돌보셔야 할거  같아요! 아는 지인은 일과 육아를 잠깐 내려놓을 수 있게 필라테스를 한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