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주 6일제 어떻게 견뎠나요?

사실 지금 주5일제도 평일에 일하면서 계속 토요일만 기다리는데.... 옛날 주6일제 하던 시절에는 정말 힘들었을거 같아요. 옛날에는 야근도 많고 회식도 많고 회사 내 부조리도 많았을거고... 그 당시에는 또 당시대로 주말을 잘 즐기는 방법이 있었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생각 해보면 쉽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저는 주6일제 시절 회사를 다니지는 않았지만 학교가 토요일은 오전수업을 진행 했었습니다.

    대학교만 5일제 였네요.

    제가 처음 취직을 했던 2006년에도 격주로 토요일 오전근무를 하는 회사들은 종종 있었습니다.

    어렸을 때를 생각 해보면 토요일 3시 정도면 아버지가 퇴근 해서 여름이면 가까운 계곡 같은 곳으로 다니기도 했습니다.

    그때는 지금처럼 연차 15일도 제대로 없었던 시절이라 여름휴가 3일정도가 휴가의 전부 였다고 합니다.

  • 세월이 흘러서 이젠 주5일 근무제에서

    주4일 근무제로 바뀌니 하는 걸 보면 금방 적응할 것 같은데 주6일 근무는 지금보다 더 좋지는 않을 거같아요 ㅠ

  • 시간이 흐르면 결국 상황과 환경에 적응하게 되더라고요.

    저도 10년 가까이 주 6일 근무를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했었나 싶습니다.

  • 옛날에는 주6일제 어떻게 견뎌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나마 토요일은 12시까지만 근무하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그나마 견딘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