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옷을 입어도 야해보인다고 그래요. .ㅇ

제가 조금만 노출? 이 있으면 야해보인다고 그래서 고민입니다. 친구들이 자꾸 걍 기본 반팔잉데 좀 붙는 옷 갖고 부담스럽다고 해서 어이가 없어요. 같은 옷인데 제 옷만 갖고 그럽니다. 어깨 살짝 나오는 옷 입었는데 다들 왜 이러고 다니냐 여미라고 야하다그러는데 오프숄더 아니고요. 걍 어깨가 살짝 보이는거라고요.. 그리고 크롭티 이런거 안입어요 걍 조금만 붙거나 살짝 파인 옷 입으면 찐친들이 개부담스럽다고 비웃어요 ; 이번 여름에 모리걸룩이 맘에 들어서 나시 원피스 입고싶은데 고민입니다. 이상한 답변은 ㄹ하지마세요.

2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사람이 있긴 있더라구요

    약간의 노출로 사람의시선이 가는

    그런데 아예 대놓고 벗고다니는것도 아니고

    입고 싶은거 입고 즐기세요

    그런 옷 평생 못입고 사는 사람도있어요... ㅠㅠ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사람마다 골격이 달라서 같은옷을 입어도 다른 느낌이고 나고 달라보입니다.

    칭찬이니까 그냥 입고 다니세요.

  • 옷맵시가 참 이쁜분인가보네요

    똑같은옷을 입어도 이쁜사람도 있고 체형에 따라 그럴수도 있어요

    어쩜 상체는 여리여리하고

    하체는 약간 통통하신분인가 보네요

    그냥 ㅜ남 눈치보지말고 이쁘게 입으세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가 남자가 여자인척하는 느낌이..

    긁어서 부스럼만드는 느낌이 찐하네여.

    진짜 숙녀분이라면 당연히 진심 사과드리죠!

    진짜 여성분이라면 몸매가 좋은 걸 다른 여자들이 질투해서 그런겁니다!!!

    그냥 ㄱ무시하면 됩니다!!!

  • 약간 볼륨감 있는 몸인가 보네요. 잘 관리하셔서 좋은 몸 오랫동안 유지하는 삶을 사는 것으로 살아보세요! 자연스러운 볼륨감은 매우 인기가 있는 몸매이며,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기 마련입니다. 살다보면 술에 밀가루에 당분에 몸매를 망치기 마련입니다. 타고난 느낌이라면 관리를 철저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몸매가 S라인이시고 이쁘시면 무얼 입어도 야하게 보이지 않을까요!

    이 말은 이쁘다!라는 좋은 얘기겠지요. 부모님께 이쁜몸을 물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하셔요~~

  • 몸매가 좋으면 옷맵시가 좋겠죠!

    흔히 S라인이라는 체형은 조금은 야하게 보일수도 있겠지요! 이런 몸ㅈ매를 가지신분은 부모님께 감사해야겠죠! 좋으시겠어요~~

  • 안녕하세요

    체형 때문일수도 있을거같네요

    예를들어 어깨가 좁다던지 일반인들 대비, 그러면 같은 옷이더라도 어깨가 더 도드라져보이고 할 수 있으니까요.

    너무 과하다 생각만 안드시면 본인 취향대로 하시길 바랍니다

  • 친구들의 시기 질투심 아닐까요?

    그냥 무시하세요.

    개성시대에 남눈치 보면서 옷을 입어요.

    작성자님이 몸매가 되니까 모든 옷이 잘 어울리는가 봅니다.

    역설적으로 칭찬으로 받아들이세요.

    그대신 화장은 티나지 않게 수수하게 하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 나이가 더들면 큰 강점으로 작용할수있다고 생각됩니다. 

    현재 주변에서 그런얘기를 들어 스트레스라면 여미고 다니시길 추천드리고,

    무엇보다 남들이 갖지못한 부분을 가졌다는 점에 부럽네요

  • 칭찬입니다

    아마. 몸을 다가려도 야하다고. 할겁니다

    자신에. 몸에. 자신이 있으면

    무엇을. 입어도 상관없어요

    다만. 누굴 만나느냐에 따라

    옷차림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 남의 눈 의식하지 마시고 입고 싶은 나시 원피스 맘껏 입으세요. 같은 옷을 입어 야해보인다고 하는 말을 듣는다는 것은 몸매가 대단히 좋은 것 같네요.

  • 부러워서 그런겁니다

    몸매가 좋아서 주변에서 시샘 질투 그러다가 분노까지 전달 됩니다

    토할것 같아요 정말 질투하면서 아닌척 하고 아니 널생각해서 그렇다 나는 보수적이다 라는 변명을 하겠죠 더럽고 불쾌한것들이죠

    그런지인들 피곤하죠 불편해보인다는 개뿔 다른 남자들은 고맙습니다로 540도. 폴더 인사할겁니다

    꼭 못난것들이 더합니다

    이쁜여자는 이쁜여자 공격안합니다 꼭 못생긴것들이 그렇답니다

    몸매가 이뻐서 그런거니 어느정도 이해하고 당당하게 다니시기 바랍니다

    물론 그런애들 만나는거 자제하고요

    이쁘면 피곤한 일 많아요

    예전에 있었던일이 비슷한 사례입니다

    버스탔는데 대학교 복학생으로 보이는 남자가 앞에 여자보고 어떻게 옷을 그리입고다니냐 나는 괜찮은데 주변에 사람들이 뭐라한다고 이상한 말을 했던 상남자 봤네요(딱히 야한 옷도 아니고 그냥 짧은 치마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마산 사나이 인척했는데 솔직히 그여자 좋아서 어떻게 말이라도 걸어보려고 했던 거였단 생각이 아주 강하게 듭니다

    찌질남이 상남자인척 한거죠

  • 글쎄요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아니면 친구들이 놀리려고 하는걸까요?

    그냥 패션은 본인이 선택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입고 싶은 옷 마음껏 입고 다니세요

    남들이 뭐라하던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 친구가 작성자님에게 부러워서 그러는것 같습니다. 다른사람에게는 아무말도 하지 않은데 작성자님에게만 야해보인다고 하면은 작성자님의 옷태가 잘 나오기 때문에 부러워서 그럴수 있어요

  • 질문 하신분이 이뻐서 그래요.

    상처 받을건 아니라고 봅니다.

    당당히 입고 다니세요.

    내가 옷이 맘에 들어서 입는걸 뭔상관인지…

    저라면 깔끔하게 입고 다니면 괜찮다 생각합니다.

    남의말에 기죽지 마시고 활발하게 생활 하세요.

    화이팅!!!

  • 안녕하세요.네~몸매가좋아 눈에튀어서그래요 훅튀어서 반응하는거에요.입고싶은옷입고그냥 계속입으면 그러려니합니다.

  • 맵시가 다른가봐요! 부럽다. 난 뭘 입어도 그냥 노멀해지고 평범 그자체인데 말이죠. 나중에 수술이나 해야죠. 너무 부럽습니당!

  • 걍 부러워서 그런겁니다

    신경쓰지마세요

    근데 그 친구들하고 계속 어울릴거라면

    그친구들 만날때는 걍 널널한거입고 댕기세요

    20살 안넘으셨으면 걍 질투에 눈이먼거고

    넘었으면 그 행동들이 추한겁니다

  • 대부분의 친구들이 그러는지 아니면 유독 한두명만 그러는지도 중요한 것 같아요. 한두명만 그러면 그냥 신경 안쓰셔도 될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그런다면 조금 헐렁한 옷을 입어보는 것도 괜찮고, 야해보이는게 나쁜 것도 아니니 스타일이 괜찮으면 그냥 입으셔도 괜찮아요!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굉장히 몸매에 자신감이 있는것같은데요 자신만 모르시나요 옷맵시가 좋기도 쉽지 않죠 자신감을 가지세요 어차피 내가 좋고 남이 좋으면 만사평통 시선이 불편하시면 오버핏을 걸치시면 됩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아마도 옷맵시가 있어서 사람들이 그런말은 하시는거 같네요 매력있다고 하시는거 같으니 칭찬으로 받아드리셔요

  • 뭐 그런 거 아니더라도 많을 수 있죠.

    껴입으면 덥지 않냐고 뭐라할 수 있고, 모자쓰면 머리 안감냐고 뭐라하고

    어느상황이나 굉장히 사소한거로도 불편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생각됩니다.

    남들의 말이 신경쓰시는 편이라면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하면 되고,

    그게 싫다면 자신의 스타일을 고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든 스트레스 받으면 본인이 손해이니, 고민하지 마시고 유연하게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 사람 옷 입은 스타일을 보는 시선은 사람 마다 다르기는해서 보기 불편해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대상이 친한 친구들이면 진심으로 하는 말일수도 있습니다. 혹시나 다름 사람이 이상한 시선으로 보는 것을 걱정해서 그럴수도 있으니 어느정도 참고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글쓴이님이 옷을 입으면 친구들이 야해 보인다고 한다면 글쓴이님 스타일이 섹시하게 생겨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섹시 스타일이면 어쩔수가 없습니다.

    본인 입고 싶으데로 입으시면 될듯 합니다.

  • 친구들은 보수적인 성향이 강해서 입니다.

    아무래도 보수적인 성향이 강하다면 작은 노출 즉, 어깨가 살짝 보여도, 치마의 길이가 짧기만 해도

    좋아하지도 않고, 노출을 하였다 라는 것에 대한 창피함을 느끼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보수적인 성향의 친구들을 그렇구나 라고 이해하는 것이 오히려 편안할 것입니다.

    친구들이 어깨만 보여도 싫어 한다면 원피스를 입고, 그 위에 가디건을 걸치고 친구와 만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친구분들이 부러서워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자기만족인 부분이니

    타인들 시선 신경쓸 필요가 없죠

    본인이 만족하신다면

    그냥 하고 싶은대로 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 질문자님 당당하게 다니시면 돼요~ 그친구들이 부러워서 그런거일수도 있어요 남자들이라면 관심있을수도 있구요~ 아니면 딱 붙게 말고 조금 널널하게 입어 보시는게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