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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요자를 못쓰게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군대에 가면 말할 적에 끝부분에 '요'자를 못 쓰게 하는데 왜 '요'자를 못 쓰게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쓰지 말라고 하니 안 썼는데 다, 나, 까로 끝내야 한다더라고요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군기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군대에선 다나까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훈련소나 논산에서는 요자를 쓰기도 한답니다. 점점 군대가 좋아지기때문에 나중에는 요자도 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군대에서는 요자를 사용하기는 합니다. 우리나라 표준 발음이니깐요. 하지만 주로 상급자가 하급자에게 부드러운 인상으로 대우를 해줄때 하는 말이고 보통은 다,나,까로 사용하는데요. 이유는 군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옛날 군대 있을때 물어 봤다가 이유는 못 듣고 시키는대로 안한다고 뒤지게 맞은 기억이 나네요. 이유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사람들이 함께 생활하는 곳이기 때문에 언어의 통일성이 중요해서 요를 허용하면 말투가 다양해질 수 있고 이는 군기와 규율 유지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군대에서는 명령 보고 지시가 명확하고 간결해야 합니다. 요는 다소 부드러운 느낌을 주기 때문에 명령이나 보고의 단호함과 명확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문장은 다 나 까 등으로 끝나도록 합니다.
군댕서 다나까를 쓰고 사회처럼 요를 쓰지 못하게 하는것은
상하관계를 엄격하게 구분하기 위해서 그런것입니다.
그렇게 다나까르 ㄹ쓰면서 규율과 질서를 지키려고 그렇게 말투를 구분한다고 합니다
군데에서 ~요를 제한하는 이유는 더 엄격하고 간결한 명령체계를 유지해 의사소통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명확한 종결 어미를 사용해 군기와 위계질서를 강조하는 눈화가 반영된 것입니다.
군대 특유의 권위와 단결, 명확성을 중시하는 언어 규칙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