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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코스프 지수가 8천이 되면 고평가 아닌가요?

국내 코스피지수가 2천대에있다가 6천까지 정말 엄청나게 상승을 했습니다. 과거엔 저평가되어있다고 했는데 지금은 8천까지도 전망하더라구요 8천이면 고평가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순비 지수가 올랐다고 고평가로 보기는 힘듭니다 기업의 주가는 1년뒤의 미래 이익추정치와 멀티플의 함수입니다

    한국의 주요 기업은 전세계 기업들과 비교해도 이익과 매출성장률이 매우 가파르게 성장중이며 현재 글로벌 산업은 AI가 나오며 소프트웨어가 아닌 하드웨어 굴뚝산업 경제로 바뀌면서 한국의 주요 섹터가 이를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이에대한 멀티플 리레이팅과 작년부터 올해까지 이어진 정부주도의 자본시장의 개선과 상법개정도 체질개선이 이루어지며 멀티플을 올린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즉 국내증시의 이익추정치가 빠르게 올라오며 여전히 과거 평균인 10배에서 12배수준 범위의 PER이며 오히려 반도체는 주가가 올라도 PER배수가 낮아지고 있으며 그러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으로 멀티플이 올라갈수 있기 때문에 여전히 업사이드는 높고 고평가라고 볼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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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모든 투자에서는 어떤 기준점이 있다고 보진 않습니다. 글로벌 경제가 성장하면서 기업들도 함께 성장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죠. 당장 오른거처럼 보이지만 결국 이는 기준점이 달라지기 때문에 고점이라고 보기도 힘들죠.

    예를 들어 하이닉스가 120만원까지 갔어도 나중에 200만원이 되면 왜 안샀을까 후회하게 됩니다.

    현재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등의 성과와 실적을 보면 고평가라고 보기도 어렵다고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고평가 판단은 단순히 지수 숫자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기업들의 내재 가치, 이익 성장률, 경제 성장 전망, 금리 수준, 투자 심리, 글로벌 경제 환경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되어야 합니다. 만약 기업들의 이익이 충분히 성장하고 있고, 경제 상황이 견고하며 금리가 낮은 환경이라면 8천도 합리적일 수 있지만, 과도한 투자 심리나 거품 우려, 글로벌 불확실성이 크다면 고평가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8천 진입 전망은 투자자의 관점과 시장 상황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