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자가 넘쳐나는지 그냥 버리네요

분리수거장에 가 보면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누가 대신 갖다 쓰기를 바란다면 별도 두는곳이 있는데도 버리는 곳에다 아주 버려 버리네요.

두툼하고도 쓰지않은 노트,볼펜 연필. 멀티 탭.쇼핑백 등등~

음식물통을 보면 먹은 찌꺼기가 아니라 과일.떡.빵.온전한 조기류.소돼지닭고기류 등등 그냥 버렸네요.

우리나라가 이렇게 물자가 넘쳐 나는 나라인가요?

한심하기 짝이 없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자비로운칼새80입니다.

      돈이 너무 많아서 그런건지 의식수준이 너무 형편 없어서 그런건지 듣고보니 창 화가 나네요. 공산품은 재활원 같은곳에 기부하고 음식물 도 유통기한이 지났으면 어쩔수 없지만 적당한곳에 기부해도 될텐데요.

    • 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예전 힘들 때를 생각하면 너무너무 아깝고 보기도 좋지 않지요.

      재활용장에 가져다 두면 필요한 분들이 가져다 쓰실 수도 있는데 굳이 쓰레기장에 버리는 것도 참 그렇네요.

    • 안녕하세요. 귀여운고양이341입니다.


      그러게요 낭비를 왤케 심하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얼마나 우리나라가 부자라고 참 왜 그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