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물자가 넘쳐나는지 그냥 버리네요
분리수거장에 가 보면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누가 대신 갖다 쓰기를 바란다면 별도 두는곳이 있는데도 버리는 곳에다 아주 버려 버리네요.
두툼하고도 쓰지않은 노트,볼펜 연필. 멀티 탭.쇼핑백 등등~
음식물통을 보면 먹은 찌꺼기가 아니라 과일.떡.빵.온전한 조기류.소돼지닭고기류 등등 그냥 버렸네요.
우리나라가 이렇게 물자가 넘쳐 나는 나라인가요?
한심하기 짝이 없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생활
분리수거장에 가 보면 기가 막혀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누가 대신 갖다 쓰기를 바란다면 별도 두는곳이 있는데도 버리는 곳에다 아주 버려 버리네요.
두툼하고도 쓰지않은 노트,볼펜 연필. 멀티 탭.쇼핑백 등등~
음식물통을 보면 먹은 찌꺼기가 아니라 과일.떡.빵.온전한 조기류.소돼지닭고기류 등등 그냥 버렸네요.
우리나라가 이렇게 물자가 넘쳐 나는 나라인가요?
한심하기 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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