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요 옥수수가루 섞어서 김치부침개 해드셔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대신에 옥수수가루만 쓰면 찰기가없어서 다 부서질수도있으니까 밀가루나 부침가루를 좀 섞어서 하셔야해요 비율은 옥수수가루를 한 삼 할정도로만 섞어보시면 훨씬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이 살아서 그냥 밀가루로만 하는것보다 별미라고 느끼실겁니다 남은 가루 버리지마시고 그렇게 활용해보세요.
옥수수 가루를 활용하여 김치부침개를 만드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며 고소한 맛이 특징입니다. 다만 옥수수 가루는 밀가루와 달리 글루텐 성분이 없어 반죽이 쉽게 뭉쳐지지 않습니다. 옥수수 가루만 100% 사용하면 부침개가 잘 찢어지고 식감이 다소 거칠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옥수수 가루와 밀가루 또는 부침가루를 1:1비율로 섞어 사용하는 것입니다. 반죽을 할 때 달걀 한 알을 추가하면 점성이 생겨 재료들이 훨씬 단단하게 잘 붙습니다. 신김치를 잘게 썰고 김치 국물을 넉넉히 넣으면 옥수수 특유의 향과 잘 어우러집니다. 옥수수 가루는 수분을 많이 흡수하므로 반죽의 농도를 평소보다 약간 묽게 조절해야 합니다. 기름을 충분히 두른 팬에 얇게 펴서 구워내면 겉면이 자주 바삭한 식감을 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