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지체야 자유죠.
다만 그걸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이지의 여부도 상대방에게 달려 있는 것이라 본인이 원하는 목적 인 사과 받기가 반드시 이워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이미 헤어지자고 연락한 상황에서 상대방 입장에서는 그 연락이 뜬금 없으며 부담이 될 수 있기에 좋은 인상으로 남지 않게 될 가능성이 더 커 보입니다.
사과를 강요맏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가 있겠지요.
혹시 정 연락을 하더라도 감정을 쏟아내는 방식보다는 차분하고 짧게 요점만 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