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영화 신세계에서 돈세탁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영화 신세계 야구장인가에서 황정민이랑 최민식이 만나서
황정민이 최민식에게 중국빵 같은 것을 선물하는데
그 빵 안에 돈이 잔뜩 들어있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대사가,
깨끗하게 세탁 다 돌려서 써도 탈 안 나는 돈이니까 편하게 쓰라면서 돈을 건내주는데,
이게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현금으로 받은 돈인데, 소득원 증빙을 해야하는건 어차피 최민식 아닌가요?
그 돈으로 아파트를 사든 뭘 사든 결국 공무원인 최민식 소득을 아득히 넘을텐데 이해가 잘 안 갔습니다.
그냥 영화적 표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