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생활& 연봉에 관한 고민이 있습니다.

25년2월초에 새로 오픈한 병원에 입사하고 (가오픈) 2월 중순에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하고 이번에 1년이 지나가면서 대표원장님이 연봉 인상을 해주겠다고 하면서 가격을 대충 말씀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26년2월 중순이 지나갈때 계약서도 안쓰고 아무말씀 없으시길래 여쭤 봤는데 아 알겠어!2월 중순에 쓸거야 하고 지금 한달이 넘어가고 있는데 아무 말씀 없으셨습니다. 기다리다가 지쳐서 마지막이라겨 생각하고 다시 여쭤봤습니다.. 대표원장님: 아니 왜 이렇게 닥달하는거야?! 나 요새 바빠! 올려주는건 내마음이야 왜 다른사람들은 아무말도 안하는데 선생님만 그래? 아니 계약서를 봐봐 거기 1년마다 갱신한다는 말이 없는데 왜 계속 보채냐고 안그래도 다음주에 노무사랑 얘기해서 준비하려고 했는데 나 요새 엄청바빠 나 하는거봐 바쁘다고 이렇게 귀찮게 하면 나 그냥 안올려 줄래 라고 하셨습니다

Q.그만두는게 맞을까요?(제가 총대를 맨 것 같습니다 분명 부장님도 원장님께 물어봤다고 했었는데.. 사회 생활이 조금 부족해서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Q. 올려준다고 했는데 계약서를 늦게 쓰는건 법 관련해서는 상관이 없는 건가요?

Q.이런걸로 노동청에 신고 못하겠죠..?

Q.제가 잘못한게 맞는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입사시부터 연봉협상이 있다고 계약서에 명시되어있으니 당연히 계속 요청할 수밖에요! 잘하셨습니다. 직장인데 원장님께서도 명확하게 말씀해주셨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다만, 연봉협상은 강제가 아니라 신고는 어려울 듯 합니다. 잘 판단하시어 이직을 고민해보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되네요 !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연봉협상은 1년마다 해야 되겠죠.연봉을 안올려주는것은 대표마음이기는 합니다.저라면 저렇게 이야기하면 관두고 다른곳을 찾을것같습니다.기본적인 협상이나 일정을 잡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