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방송심의 규정에 따라 2004년까지 사투리 사용이 오랫동안 규제되었습니다. 방송에서는 표준어가 우선시되었으며, 이는 사투리 사용하는 사람들에 대한 편견을 강화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사투리를 사용하는 캐릭터는 종종 부정적 이미지로 묘사되기 했습니다. 예를들어 전라도 사용하는 사람든 가난하거나 폭력적인 이미지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2004년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사투리 규제를 없애고 2014년 TV 광고에서도 사투리가 허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