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는 실리콘 기판 위에 수십억 개의 트랜지스터와 배선을 매우 촘촘하게 만든 구조이며 트랜지스터가 전류를 흐르게 하거나 막는 동작으로 0과 1의 디지털 데이터를 처리합니다 데이터를 저장하는 메모리 반도체는 전하를 축적하거나 저장하는 셀을 이용해 0과 1을 기록하고 CPU 같은 시스템 반도체는 이 데이터를 계산하거나 저장하고 제어하는 역할을 합니다 즉 반도체는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작은 전자회로를 하나의 칩 안에 집적해 전기의 흐름을 정밀하게 제어함을써 데이터를 저장하고 연산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