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도 오래동안 나두면 알콜 도수가 더 높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방청소를 하다 몇년전에 지인이 준 양주 2병을 보고 연도 수를 보고 조금 놀란 이유가 한 5년 이상 지난서요 그런데 술은 오랫동안 놓고 마셔도 상관 없을까요? 개봉 안한 상태로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양주를 오랫동안 보관한다고 알코올 도수가 올라가지 않습니다. 일코올 도수는 처음에 담글때 결정되는 것입니다. 개봉이 안된 상태라면 오랫동안 지나도 상관 없습니다.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일반 담금주 같은 경우에는 오래 놔두면 알코올 도수가 더 올라가는 거는 맞습니다 그렇지만 양주 같은 경우에는 맛 변화라든지 도수가 올라가는 그런 현상이 없다고 보시면 되고 어지간하면 크게 변화되는게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양주와 같은 고도주는 개봉하지 않은 상태에서 오랫동안 보관해도 알코올 도수가 높아지지 않으며, 원래의 도수를 유지하고요.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맛이나 향이 변할 수 있으므로,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개봉 후에는 공기와 접촉하여 산화가 일어날 수 있으니 가능한 빨리 소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따라서, 개봉하지 않은 양주는 5년 이상 지나도 안전하게 마실 수 있지만,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네 맞습니다. 최근에 관련해서 실험을 한 유튜브 영상도 올라왔었는데 양주 같은 경우에는 개봉을 하지 않으셨다고 하더라도 오랫동안 두신다면 점점 수분이 증발하면서 알코올 도수가 미량 올라가게 됩니다 하지만 몇 년 둔다고 그렇게 되지는 않고 최소 이 30년 이상이 돼야 한다고 합니다.

  • 질문해주신 양주에 대한 내용입니다.

    양주를 집에서 보관하신다고 하더라도

    더 알코올 도수가 올라가거나 그런 것은 없이

    그 상태 그대로 보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개봉안한 상태로 놔두면 나중에 그냥드셔도 됩니다

    간간히 티비에서 보면 100년된 술도 발견되곤하는데

    개봉만안하면 괜찮습니다

  • 양주를 오랫동안 보관했을 때 알코올 도수가 더 높아지지는 않습니다. 양주는 개봉하지 않고 적절히 보관하면 알코올 도수는 변하지 않습니다. 양주는 이론상 세워서 보관하면 100년 이상 보관이 가능하고 식초가 되지 않습니다. 와인과 다릅니다.

    양주는 높은 도수로 거기에 균이 살 수 없습니다. 식초가 되는 것도 균이 들어가서 변하는 것인데 알코올이 너무 높아서 들어가는 순간 삼투압으로 죽습니다. 같은 원리로 에탄올이 상하지 않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알코올 증발은 일어날 수 있어서 양이 줄어들거나 또는 이런 것에 있어서 도수가 내려가는 경우는 있습니다. 이런 점을 참고를 하여서 양주를 마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병에 들어간 양주는 숙성되는 것이 아니라 정지가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