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래된 디자인의 금반지 어떻게 할까요?
친정 엄마가 주신 14k, 18k금반지가 6개 있는데 디자인이 너무 올드해서 끼고 다니기가 좀 촌스러워요.
다이아 박힌 백금 반지도 있는데 이것도 데일리로 끼기에 좀 부담스럽고, 특별하게 어디 끼고 갈 데도 없어서요. 금거래소 같은데 가서 팔고 예쁜 데일리 반지를 구입할까 하는데 손해보는걸까요? 그냥 놔두고 하나 살까요? 고민입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래된 금반지이면 지금 금 시세에 판매하는 것이 많은 이익을 보는 겁니다. 친정 엄마가 주신 거면 최소 20년 이상 되었을건데 그 당시에 비하면 지금 시세는 10배 이상 금 값이 오른것으로 팔고 새것을 사는 것이 더 좋습니다.
오래된 반지 14나 18K는 그건 값이 별로 나가지않고, 친정엄마가 주신 가치로서 평가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도 백금 다이어는 그 가격을 보장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주변에 있는 금은방에 가서 상담을 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걸 다시 재가공하는 방법도 있을 거고, 아니면 그걸 처분하고 다른 걸로 구입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금은 팔때 손해보는것은
당연 합니다
팔때 가격 살때가격
반지 세공비 계산하셔서서
댁이 서울이라면
종로금은방에 나가보셔서
상담해보시기 바랍니다
저같으면 어머님이 주신거면 디자인 상관없이 손가락에 맞는다면 그냥 끼고
다니겠습니다 나만
행복한 마음이면 되니까요
귀금속은 디자인으로 간직하는게 아닙니다.
그냥 투자 개념으로 두시면 좋을것 같아요.
만약 귀금속을 착용 목적으로 하신다면 유산으로 물려받은건 그냥 내비두시고, 유행하는것 하나 새로 장만하여 착용하세요.
귀금속은 팔때나 살때 수수료가 떼이니 이리저리 손해보기 마련입니다.
오래동안 사용하거나 보관중인 금품은 금방을 통해 녹여서 다시 만들면 되지않을까요! 금반지의 디자인은 사소하게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개인의 취향에 맞지않으면 끼고 다니지를 않는다죠! 녹여서 새롭게 생명을 불어넣어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