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상사의 경조사(부친상)에서 부하 직원이 상주 역할을 하는 문화 일반적인 건가요?

안녕하세요.

오늘 직장 상사의 경조사(부친상)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직원들이 그곳에서 상주 처럼 손님 접대를 하고 안내를 하고 있더군요.

직장 상사의 경조사(부친상)에서 부하 직원이 상주 역할을 하는 문화 일반적인 건가요?

제가 사회생활을 잘 몰라서 이런 의문을 가지는 건지,

저희 회사 문화가 특이한건지 궁금합니다.

각자 다니시는 회사의 실제 문화를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직장 상사의 부친상이 있는 곳에 직원들은 조문을 가고는 하지만 직접 거기서 손님 접대를 한다던가 일을 하는 거라던가 도움을 준다던가 그러지는 않습니다.

    만약 그런 행동을 하는 회사들의 경우에는 뭔가 그 상사에게 잘 보이려는 뭔가가 있겠죠. 정상적인 곳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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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보통 그런 일은 없습니다.

    다만, 그 직장 상사의 집안에 사람이 부족하게 되면

    상주 역할은 아니더라도 장례 치를 때에 필요한

    손길에 도움을 줄 순 있는 정도입니다.

  • 상주 역할의 일반성: 전통적인 의미에서 상주는 가족이나 친인척이 맡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직장 내 관계에 따라 부서 동료들이 상주를 도와 접객, 안내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경우는 흔히 볼 수 있는 문화입니다.

    회사 문화의 특이성: 이러한 행위가 회사의 고유한 문화일 수도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상사와의 관계가 매우 가깝거나, 회사의 조직 문화가 결속을 강조하는 경우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회사 직원이 상주를 하는건 아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