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상사의 경조사(부친상)에서 부하 직원이 상주 역할을 하는 문화 일반적인 건가요?
안녕하세요.
오늘 직장 상사의 경조사(부친상)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직원들이 그곳에서 상주 처럼 손님 접대를 하고 안내를 하고 있더군요.
직장 상사의 경조사(부친상)에서 부하 직원이 상주 역할을 하는 문화 일반적인 건가요?
제가 사회생활을 잘 몰라서 이런 의문을 가지는 건지,
저희 회사 문화가 특이한건지 궁금합니다.
각자 다니시는 회사의 실제 문화를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