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빙그레가 바나나맛우유를 국가 등록 문화유산으로 등재를 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최근 빙그레가 출시 50주년을 맞은 바나나맛 우유 용기의 국가등록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한다고 합니다.
빙그레는 왜 바나나맛우유를 국가유산으로 등재 신청한다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빙그레가 바나나맛 우유를 국가 등록 문화유산으로 등재를 하려는 이유는 당연히 문화 유산이 등재가 되면 빙그레라는 또 하나의 홍보 효과도 정말 대단 할 것이고 50년 동안 바나나단지우유 혹은 뚱땡이바나나 애칭도 여러가지가 붙어 있는 상품입니다 저도 아직도 마시고 좋아합니다 정말 대단한 상품이니 빙그레에서 추진하는 것 같습니다
50년동안 사랑을 받았다는건 정말 대단한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50년간 그 맛을 사람들이 꾸준히 좋아해준 거니까요
그리고 국가 등록 문화유산으로 등재를 하게 되면 더 판매율이 좋아질 거고요 우유에는 문화유산 이라고 적히겠죠
그러면 외국인들이 더 많이 사줄 가능성도 높아서 매출이 엄청나게 올라갈 겁니다 이걸 노리는거 같네요
빙그레에서 바나나맛 우유를 국가 문화 등록으로 등재를 하려는
이유는 아무래도 빙그레의 대표적인 상품이고 그리고 5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기 때문에 그런것 같아요 그리고 이슈도 만들어서
기업 홍보도 할수 있구요
빙그레가 올해 출시 50주년을 맞이한 가공우유 제품 '바나나맛우유' 단지 모양 용기의 국가등록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한다고 하는데요 . 국가등록문화유산은 제작된 지 50년 이상 된 근현대문화유산 중 보존·활용 조치가 필요한 것을 국가유산청이 문화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등록가능하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