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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대마도는 어쩌다가 일본의 영토가 되었나요?
대마도는 우리나라와 거리는 50km 정도고 일본과의 거리는 130km 정도로 우리나라와 거리가 더 가깝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현재도 우리나라 관광객이 더 많은 섬인데 영토는 일본 영토잖아요. 그러면 대마도는 어쩌다가 일본의 영토가 되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실제로 부산에서 날이 좋은 때에는 대마도가 보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보면 일본 열도 체제에 편입이 되어서
일본의 실질적인 지배를 받은 것이 오래 되었고
메이지 유신 전후로 일본이 영토 편입을 공고하게 했기에
그런 것입니다.
일단 거리를 이유만으로 누구 영토라고 따지기는 힘들어보여요. 그런 논리라면 백령도도 남한보다는 북한과 거리가 훨씬 가까운데도 한국의 섬이잖아요. 대마도는 과거부터 관리되지 않는 땅이었습니다. 그때 일본사람이 넘어와서 살기 시작했고 1877년에 정식으로 일본정부가 대마도를 행정구역에 편입하면서부터 정식으로 일본의 영토가 된거죠
대마도는 역사적으로 일본계 세력 소 씨 가문에서 지배해왔고 조선은 이를 사실상 인정한 상태에서 외교, 무역 관계를 유지했기 때문에 근대 국제법 체제에서도 일본 영통로 확정되어 있습니다. 지리적으로 일본 규수와 대마도는 약 130km 부산에서 대마도는 약 50km 한국에 더 가까운 것은 맞습니다. 고대시대에는 삼한, 백제, 신라와 교류도 있었고 일본 야마토 정권과도 교류 하면서 당시에는 명확하게 어느나라 땅이라고 단정하기 어렸웠지만 12~13세기 대마도는 소씨 가문이 실질적으로 지배하면서 일본 지배권에 놓이게 되며 지금까지 일본 땅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대마도는 우리나라 즉 한국이 한번도 실절적으로 소유했던 적이 없던 섬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예전 시대에는 지리적 거리로 영토 소유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당시 일본사람들이 먼저 살고 있었고
유입이 되었었는데요 굳이 우리나라가 지금 현대 시대에 맞는 나라에서 가까운 지리적 거리를 가지고 굳이 넘어가지 않는거죠 애초에 일본인들이 살았고 했으니까요 하지만 독도와 울릉도는 다르죠 지리적으로도 우리나라랑 가깝고 예전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이 먼저 유입이되서 살았던 흔적과 기록들이 많은데 자기땅아이라고 우기니
우리나라사람이 미치고 팔짝 뛰는 겁니다 대마도는 애초에 한국에서 우리땅이다 , 이어야 한다 라고 한적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