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는 한국이 더 가까우니까 한국영토가 되는게 저도 맞다고 생각이 드네요!
다만 제주도와대마도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언어와생활 풍습.식생활등등이 일본과한국 양국중에 어느 국가와 유사하냐가 중요한 판단기준이라고 생각 됩니다.
또한 역사적으로도 산이 험하고 농지가 매우 적기때문에 고려와조선에서도 대마도 정벌을 했지 자국민으로 대우를 안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경제적으로 큰 가치가 있었더면 고려와조선에서 자국민도 이주시키고 적극지원을 했을겁니다.
다만 최근에 군사적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거 같은데 사실상 일본도 별 신경을 안쓰다가 임진왜란때 군사보급기지의 중간역할을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가장 중요한 언어와음식이 일본에 조금 더 가깝고 대마도 주민들이 한국보다는 일본으로 소속되는것이 여러모로 유리하다고 판단되어서 일본으로 편입된거 같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대마도 여행이 TV에서 지금 나오니까 더 궁금해지고 역사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내일은 월요일인데 다들 괴롭겠네요!
하지만 곧 여름휴가가 다가오니까 모두들 힘내시고 힘찬 한주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