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린고비 노랭이 절약 ... 어디까지가 마지노선

돈아끼려고 어디까지 해보셧어요 ??

전 40킬로 거리 걸어다니고

하루250원 차비 아껴서

40만원모아서 전공책도 사봤어요 ㅎㅎ

그림 붙여놓고 풀떼기먹으며 이건 고기다 “

최면도 걸어봄 😂

절약끝판왕 어디계세요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상에나 사십킬로를 걸어다니시다니 참 대단한 청년이구만요 나도 예전에는 구멍난 양말을 몇번이고 꿰매서 신고 비누가 조각나면 새비누에 붙여서 끝까지 쓰고 그랬답니다 그런정도의 절약 정신은 있어야 나중에 큰돈을 모으는 법이지요 하지만 너무 몸 상해가면서까지 걷는건 나중에 병원비가 더 나올수도있으니 조심해야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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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라면 끓여서 아침에 면만먹고 국물 남겨놨다가 점심에 우덩사리

    같은거 넣어서 먹고 저녁은 햇반하나 넣어서 물좀 부어서 먹었네요 ... 자린고비 

    마시는물은 출근할때 텀블러 들고가서 회사에서 물떠오고요 

  • 저는 일단 아무리 외근을 나가더라도 식사는 반드시 집에서 하거나

    아니면 외근할 때에도 간단한 식빵 등으로 잼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어서 싸가서 외근 끝나고 근처에서 먹고 돌아오는

    그런 패턴으로 돈을 아끼고 있습니다.

  • 진짜 대단한정신력 없이는 할수없는데요

    대단하시네요 그래도건강을 잃으면 더많은돈이

    들어가니 건강챙기시길바래요 제가해본 노랭이는

    커피쿠폰생기면 받아서 에스프레소를 포장해옵니다

    소분하고 냉동했다가 집에서 라떼나 아이스아메리카노로

    많이만들어서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