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일부러 매일 약속 잡아요..

헤어지고 일부러 매일 약속 잡아요.. 그 순간만 채워지는 것 같긴한데 집에 잇으면 더 우울해서 나가게 되네요.. 피곤한데 반복되서 어케 해야될가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간만이 유일한 답이에요.

    지금처럼 시간을 잡고 흘러가다보면 어느새 잊혀진답니다.

    더 많이 웃고 또 더 많이 웃으세요.

    지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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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확실히 그럴때가 있는거 같긴해요

    정신을 거기다가 돌리는것도 좋고뇨

    지치면 쉬는게 좋거든요

    휴식도 같이 해주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저라면 그냥 집에서 쉬던가 아니면 운동을하던가 무언가 집중할수있는것을 할것같습니다.남들만나서 술먹고 돈쓰고 몸만 혹사시키는행위는 할필요없습니다.

  • 저도 항상 밖으로 나돌아다니면서 상황을 조금이나마 잊으려하고 체력이 딸려서 잠 엄청 자고 또 우울해져서 다시 나가고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요

    그렇게 힘들어하다가 아니 내가 뭐때문에!! 나를 위해 살거야!! 라고 생각이 들면서 그냥 도피성이 아니라 나를 위한 시간을 갖게 되고 그렇게 하루하루 지나가다 보니 어느새 조금은 잊혀지고... 혼자가 익숙해지면서 가끔 생각나더라도 버틸 용기가 생기더라구요ㅎㅎ

    또 새로운 사람 만나려고 노력도 해보고 현타도 왔다가ㅋㅋ

    다들 그렇게 시간을 보내면서 이겨내는 거 같아요

    멀리서나마 위로를 드리며.. 여행도 하고 쇼핑도 하고 울어도 보고 술도 마셔보고 소개팅도 나가보고 다 해보세요!!! 그럼 또 좋은 사람 생기더라구요ㅎㅎ

  • 집에있으면 더 우울해지고 생각나는게 맞아요 .. 밖에라도 나가시는게좋고 뭐라도하고 바쁘게 지내시는게 좋아요 순간만 채워지는것이지만 집에 혼자계시는거보단 나아요 ㅜㅜ 힘드시겠지만 그렇게 바쁘게 지내다보면 잊혀집니다 시간이 약이에요 !! 운동같은 개인 취미 만들어서 그 하나에 몰두 하다보면 어느순간 괜찮아지시는날이  올거에요 저는 두달 정도 지나니까 괜찮아지더라구요 연락하고싶겠지만 무관심이 답이에요 일주일만 참자 하고 일주일 지나면 2주만 참자 이런식으로 스스로 가스라이팅하며 지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