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메인보드 나간 휴대폰 팔때 질문있습니다

A51 쓰다가 전원이 나가버려서 삼성수리센터가니 메인보드가 아예 고장났다고 하더라고요

전원 아예안켜지고 수리센터에서 안에 저장된 데이터는 살릴 수 없다고 했는데 집에다 두고 있기에도 애매하고 당근보니까 메인보드 나간것도 부품용으로 팔길래 팔려고하는데

걱정되는게 안에 메인보드가 나간 폰의 데이터는 아예 못살리고 날아간게 맞는거죠?

혹시라도 산 사람이 어떻게 고쳐서 데이터를 복구해서 열람할 수 있거나 그럴까봐요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게 메인보드가 아예 나가긴 했는데 어느 부분이 나갔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삼성 등에서는 메인보드 칩셋 점검을 해서 따로 수리 하지 않고 통으로 수리를 해버리는게 일반적이라 보드의 칩 중에 하나라도 손상된 경우에는 메인보드를 교체 해버립니다.

    그렇게 되면 아예 새폰이나 마찬가지죠.

    그런데 일부 사설 업체에서는 직접 장비를 가지고 문제가 있는 칩을 버리고 교체하는 작업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 부품으로 쓰기 위해서 부품을 구하는 경우도 있는데 당연히 거기에는 데이터가 들어 있는 메모리도 포함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데이터를 바로 막 들여다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기본적으로 안드로이드 시스템에 보안도 되어있어서 데이터를 바로 빼서 볼수는 없을겁니다. 전적으로 님이 선택하시는 거지만 불안하시면 팔지 마시고 바로 버리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메인보드 나간걸 판매 하시는건 저도 반대에요! 혹시라도 개인정보 같은것들을 탈취당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종도 그리 비싼기종 아니니 그냥 집에두시는걸 추천드려요

  • 굳이 안팔고 집에 두는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살렸을때 폰의 데이터를 갖고 아무도 모르는 사람이 그걸 악용할지도 모르는것이거든요..

  • 위에서 걱정하시는 일은 충분하게 일어나실 수 있는 일입니다 메인보드를 고쳐 데이터 복구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 메모리칩 파괴나 초기화를 하시고 판매를 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 데이터 복원 아예 불가능한건 아니라고 들었어요 단 사설업체를 통해 진행할수 있는데 비용이 30~40만이상 들어가서 많이 부담이 될수 있기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