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휴대폰 교체 예정인데 질문있습니다.

갤럭시 플립4쓰다가 힌지가 맛탱이가 갔는데 고치려니 배보다 배꼽이 더 크더군요

현재 엘지 쓰고있고 2년 약정은 12월에 끝납니다

지금 기변하면 위약금은 25정도 되지만 폰이 잘 안되어 갤럭시 울트라 정도로 바꾸려합니다

요금제는 완전무제한이나 150GB정도 쓰는데 이런 경우는 자급제 알뜰과 옛 성지라고 불렸던 곳 둘중에 어디서 하는게 이득인가요?

그리고 엘지 인터넷도 2개월 가량 남았는데 케이티로 바꾸면서 친가랑 묶어서 가족결합 5명정도면 폰요금이 얼마나 할인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휴대폰을 변경 하려고 하는데 평소 사용량이 150gb이고 이를 절대 못 줄인다면 자급제는 최악입니다. 성지를 찾아가서 높은 요금제로 많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알뜰로 쓰면 2년 요금은 더 저렴하지만 알뜰도 데이터가 많은 것은 상당히 비쌉니다. 가족 결합은 할인률이 서로 달라서 이는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저 같으면 데이터를 줄이고 알뜰과 자급제로 갑니다.

  • 자세한 것은 바꾸시려는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셔야겠지만, 대형통신사 말고 인터넷 결합을 해서 돈을 주는 곳도 있더라구요. 어디는 70을 준다 이런 광고도 하던데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