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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는 경북 안동출신, 김문수 후보는 경북 영천 출신 모두 경북출신인데, 경북 표심과 관련이 있을까요?
요즘 보면 이재명 후보는 경북 안동 출신이고, 김문수 후보는 영천 출신인데, 둘 다 경북 출신이잖아요. 이게 혹시 경북 지역 표심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지역 출신이면 지역민들이 좀 더 지지하거나 관심을 가질 수도 있겠지만, 또 반대로 지역 감정이 생기거나 하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사실 지역 출신이 선거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잘 모르겠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난번에안동산불났으때피해복구갔는데이재명가서 혼나고왔데요불났을때청주에서메야스팬디타올 안동에가서트럭에실고한마음봉사단에가서전달하고왔어요 고항에이재명가서도천대받고왔다고하네요
질문에 답변을드리자면 이거는 개인의 성향이라서 같은 출신이여서 뽑아줄수도 있고 안뽑아줄수도 있습니다. 다만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만약 표를 받았다면 믿고 뽑아준거니 잘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재명 후보나 김문수 후보가 경북 지역 출신이지만
요즘에는 자기 지역 출신이어도 본인이 판단하여
이 사람은 아니다 싶으면
지지를 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선택할 때 이 사람이
괜찮다 싶으면 그 사람을
지지하지 합니다
그 지역에서도 표가 갈릴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요즘에는 지역이라고 해서 다. 무조건 지지를 하지는 않습니다.
대선 후보가 자기 지역 출신이라면 표심에 약간의 긍정적 요소를 줄수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이재명 후보는 민주당 후보라서 원래 그쪽 지역에서 표가 덜나오는데 경북 안동 출신이면 그 지역에서 평상시보다 더 득표율이 올라갈거라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