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수술을 받고 장애진단을 받으셨는데, 다시 통증이 생겨서 요양병원 입원을 고민 중이시군요. 86세라고 하셨으니 여러모로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요양병원에 입원하려면 보통 의사의 진단서 또는 소견서가 필요합니다. 현재 상태와 입원이 필요한 이유를 의료진이 확인한 뒤, 입원 결정이 내려집니다. 특히 기존에 장애진단을 받았고, 통증 등의 증상이 다시 나타난 상황이라면, 주치의나 가까운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진단서를 준비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상태가 많이 불편하시다면 먼저 가까운 병원에서 진찰을 받고, 필요시 요양병원 입원을 상담해보세요. 병원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니, 미리 희망하는 요양병원에 문의하시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