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람들은 차용증을 쓰지 않고 돈을 빌려주나요?

친구가 돈을 빌려주고 돈을 못 받아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 차용증으로 고소를 하면 쉽게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차용증을 쓰지 않았다고 합니다. 차용증은 그냥 a4에 대중 적어도 효력이 있는 것인데 왜 차용증을 안 쓰고 돈을 빌려 주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 사람들 정서가 큰 작용을 하는 것 같아요. 개인간은 이미 신뢰나 믿음이 깔려 있을 때 돈을 빌려주게 되는데, 이때 차용증 써 달라 요구하는 것이 널 못믿어!라는 뜻으로 비추어질 것 같아 생략하게 되는 거겠죠. 그러나 요즘 같은 각박한 세상, 친인척간에도 돈관계는 확실해야 하는 게 맞고 일단 돈을 빌려준다면 이 돈은 없어질 수도 있다는 걸 각오하고 실행해야 정신건강에 덜 해로울 것 같습니다.

  • 신로믿음

    이런거죠

    차용증쓰면

    괜히상대방이 기분나쁠것같다라는

    생각을해서?

    이런이유들로

    그냥 믿고돈을빌려주곤하죠

    아주안좋습니다

    꼭써야해요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차용증 없이 돈을 빌려 주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차용증 작성이 신뢰를 저해할 수 있다고 생각 하는 경향이 많은 것 같아요.

  • 날씨가 좋은날에 여행가고 싶다입니다.사람들이 차용증을 써야되지만 대부분 친한사람이라고 믿고 신용으로 빌려주지만 대부분 그걸 이용하고 안갚는것이 문제죠.그래서 애초에 빌려주지말아야 됩니다.

  • 차용증은 법적으로 돈을 빌려준 증거로 인정되지만, 사회적 관습과 개인 간의 신뢰에 따라 실제로 사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친구나 가족에게 돈을 빌려줄 때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행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돈을 빌려주고 돈을 받지 못하는 경우, 법적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차용증은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사회적 상호 신뢰나 감정적인 결합으로 인해 실제로 사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차용증을 쓰지 않고, 돈을 빌려줬다는 것은 그 만큼 갚을 것을 믿고 빌려 준 것일 겁니다. 차용증을 쓰는 것은 빌려간 사람이 갚지 못할 것을 우려해서 쓰는 것입니다. 서로 믿는 관계라면 굳이 차용증을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