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수를 500ML정도 병에 담을 만큼 땄는데 보리수도 청으로 담궈도 맛있을까요?

보리수를 500ML정도 병에 담을 만큼 땄는데 보리수도 청으로 담궈도 맛있을까요?

양이 많아서 한꺼번에 다 먹을 수 없어서 청을 담궈보려고 하는데

씨와 함께 담궈도 맛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리수 씨와 함께 담그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지만, 씨가 들어가면 청의 맛이 조금 더 쓴맛이 날 수 있습니다. 청의 맛을 부드럽게 하고 싶다면 씨는 제거하고 담그는 게 더 좋을 수 있어요.

    그리고 보리수 청을 담글 때 중요한 점은 보리수의 껍질을 깨끗하게 씻은 후, 설탕과 함께 담가서 1~2주 정도 숙성시키는 것입니다. 이때 보리수와 설탕 비율은 보리수 1kg에 설탕 500g 정도가 적당하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주는 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