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는 1642년 네덜란드 항해사 아벨 타스만이 유럽인 중 처음으로 발경 후에 네덜란드 지도 제작자들이 모국어 지역명을 따서 네덜란드의 남서쪽에 있는 주인 '제일란트(Zeeland)' 지역 이름으로 불리다가 18세기 영국의 제임스 쿡 선장이 영어식 표현인 '뉴질랜드'로 재명명 하게 되었다고 하고 오스트레일리아는 그리스·로마 시대부터 남반구에 존재할 것이라고 가상했던 미지의 남쪽의 대륙이라고 생각 되었던 테라 아우스트랄리스(Terra Australis)에서 유래 되었다가 19세기 초 영국의 탐험가 매슈 플린더스에 의해서 이 대륙을 오스트레일리아로 부르게 된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