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대추 건대추 영양차이가 많이 다를까요?

요즘 대추가 많이 나와서 생대추로도 마트에서도 팔던데 맛도 좋고 크기도 크고 건대추하고 영양가 차이가 다른가요?

어떤 대추가 건강에 조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대추와 건대추는 같은 과일이지만 수분이 빠지면서 영양의 '농도'가 달라진다고 보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생대추는 수분이 많아 칼로리가 낮고, 열에 약한 비타민C가 풍부한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사각사각한 식감으로 과일처럼 그냥 먹기 좋아서, 요즘 같은 제철에는 간식으로 드시기에 생대추가 훨씬 좋아요. 다만 수분이 많아 보관 기간이 짧으니 냉장 보관하시고 일주일 안팎으로 드시는 게 좋습니다.

    건대추는 말리는 과정에서 비타민C는 상당 부분 줄어들지만, 수분이 빠진 만큼 칼륨, 철분 같은 무기질과 식이섬유, 당분이 무게 대비 훨씬 농축됩니다. 그래서 같은 양을 먹으면 칼로리와 당분도 높아지니 한 번에 너무 많이 드시지 않는 게 좋아요. 오래 보관할 수 있고 차나 삼계탕, 약밥 같은 요리에 넣기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제철에는 생대추를 간식으로 즐기시고, 남는 것은 말려 두었다가 차나 요리에 활용하시는 게 두 가지 장점을 다 누리는 방법입니다.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이라면 건대추는 하루 몇 알 정도로 양을 조절하시는 걸 권해드려요.

    채택된 답변
  • 생대추와 건대추는

    수분 함량 차이로 인해 영양 성분의 밀도와 구성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건조 과정에서 수분이 빠지며 당분 식이섬유 등 특정 영양소가 농축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당연히 영양소는 생대추가 더 있으며 맛은 말린 대추가 더 맛있습니다.

    건강에 미치는 영양은 큰 차이는 나지 않을 것입니다.

  • 생대추: 비타민 C의 함량이 월등히 높습니다.

    사과의 30배, 오렌지보다.높은 함량을 자랑합니다.

    건대추에 비햐 칼로리와 당분이 적어 부담없이 먹기 좋습니다.

    건대추: 칼슘, 철분, 칼륨, 마그네슙 등의 무기질 함량이 생대추 대비 2~3배 이상 높습니다.

    항산화 물질과 자율신경을 안정시켜 수면을 돕는 사포닌, 마그네슘 성분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집니다.

  • 안녕하세요~ 생대추는 수분이 많고 아삭하구 비타민C가 있고 칼로리가 당분이 생대추가 더 적어요~ 건대추는 차나 요리로 활용하기 좋게 당분이 높습니다ㅜ!

  • 생대추와 건대추는 수분 차이가 커서 같은 무게라도 영향 함량이 다르게 느껴져요. 건대추는 수분이 빠진 만큼 당분과 식이섬유, 철분 같은 영양소가 농축되어 있어요. 생대추는 수분과 비타민C가 조금 더 많은 편입니다. 

  • 수분과 비타민 C 섭취를 원한다면 생대추, 식이섬유와 미네랄을 간편하게 섭취하고 싶다면 건대추가 좋습니다. 두 종류 모두 적당량 섭취하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