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꾸 공황장애가 와요…고민입니다
제가 성적이랑 부모님 때문에 공황이라는게 올해 처음 왓는대 그때는 진짜 눈물도 안멈추고 가슴이 너무 답답하고 수업 시간에 수업을 듣는갓도 오히려 자볼로고 하는것 조차도 안됬어요 근데 지하철이나 버스를 탄다고 공황이 또 오는건 아닌데 가끔 제가 불리한 상황이 오묜 심장이 너무 빨리 뛰고 정신을 못차리겠어요
아직 부모님은 잘 모르시는데 말씀 드리는게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물론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공황장애를 혼자 극복하는 것은 불가능입니다
부모님께 말씀하셔서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입니다.
불안증상은 과도한 걱정과 긴장을 특징으로 하지만 신체적,심리적 증상도 동반합니다.
이런 불안감을 해소시키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일을 해서 주의를 돌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향초나 오일과 같은 향을 이용하여 집 내부 분위기를 차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시끄러운 소음이나 사람이 많은 곳을 가게 되면 불안감과 초조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냄새를 통해 불안감을 낮춰보세요.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현재 증상이 지속되면 부모님ㄴ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방안을 같이 모색해보는것이 좋습니다
혼자만 이러한 불안감을 가지게 되면 증상이 더욱 심해질수있습니다
이야기를 하면서 치료의 방향을 찾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수완 심리상담사입니다.
부모님께 말씀을 드리는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공황장애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모든 질병이 그렇듯 초기진료및치료가 중요합니다.
빠른시간내에 전문병원방문,
정확한 진단받은후 공황장애 판정을 받았다면 약물 및 심리치료를 병행하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수 있다고 생각핫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심리상담사입니다.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도움을 요청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병은 널리 알리라고 했습니다.
하나의 방법으로도 치유가 되지않더라도
다양하게 고치려고 노력하다보면 나아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도 해보세요.
1> 숨이 차서 지칠때까지 달리기 등 운동을 해보세요.
: 땀을 흘리면 잡념이 사라지고, 집중력이 향상 됩니다.
2> 산에 올라가서 새들과 나무들을 찾아보세요
: 몸과 마음이 건강해 집니다
3> 수업시간에 공부하려고 하지마세요.
: 책 내용과 강의 하시는 내용을 비교해 보세요.
같은 내용이라도 사람에 따라 접근하는 방법이
다르니 어떻게 다른가 찾아보세요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공황장애가 오신다면 부모님에게 솔직하게 말을 해주세요.
내가 성적과 부모님의 압박으로 인하여 공황장애가 온 것 같다라고
말을 하시고 병원 등에 가서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일권 심리상담사입니다.
심리적 불안감, 정신적 고통은 혼자만 알고 있으면 더 큰 병이 됩니다.
가족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때에는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법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부모님께 말씀을 드리고
함께 병원에 방문하셔서
의사선생님과 상의하에
치료를 받으시는ㄱ ㅓㅅ이 좋습니다
혼자 안고 가시는 것은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