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에 드라이기 사용하면 소음이 많이 심할까요?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잠을 자기 전에 씻는 편인데요. 시간이 좀 늦어지는 경우 드라이기를 사용해 머리카락을 말리는 게 너무 민폐인 것 같아서 자연 건조시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구요

늦은 시간 드라이기 사용은 소음이 많이 심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늦은시간에 머리를 말리기 위해서 드라이기를 사용하는것이 다른집에 민폐를 끼칠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아파트의 방음처리가 잘 된 곳이라면 드라이기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소음이 신경쓰이시는거라면 선풍기로 머리를 말리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자연건조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죠.

  • 늦은 밤에는 사용하면 아랫집, 윗집이나 옆집에 들리기도 하더라고요. 이른 저녁에 사용하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여름엔 선풍기로 대신 말리는 것도 괜찮은 방법 같아요.

  • 일반 드라이기는 70-90dB 수준으로 늦은 밤에는 층간소음으로 민폐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벽이 얇거나 조용한 환ㄱ뎡에서는 더 크게 들릴 수 있습니다.

    저소음 드라이기를 사용하고나 문을 닫고 짧게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 늦은 밤시간대에는 가급적 드라이기는 사용을 안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다만 방음이 잘되는 집구조라면 괜찮은데 평소 옆집에서 별다른 소음이 들리지 않는다면 방음이 잘되는 것이고 옆집에서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등이 들리는 편이라면 방음이 잘안되는 겁니다.

  • 아무래도 늦은밤이면 사람들의 귀가 더예민해지는 시간이라 드라이기등의 소음이 굉장히 거슬릴수있는부분이기는 합니다.

    얼마나 늦은밤에 샤워를 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정 걱정되시면 퇴근하시자마자 샤워를하시고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시면 될것으로 보이네요.

    주무시기전이면 대략적으로 10~11시쯤으로 예상되는데요.

    소음이 걱정되시고 민폐라 생각한다면 좀더 일찍 씻으면 되는 간단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일반 드라이기의 소음은 평균 70~90dB로 시끄러운 도로 소리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특히 아파트나 조용한 주거 환경에서는 밤늦게 사용하면 가족이나 이웃에게 불편을 줄 수 있습니다.

    저소음 드라이기 사용하면 기존 제품보 10~20dB 정도 더 조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