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단 전자레인지 찜기 처음 샀을 때 물 얼마나 넣어야 하나 제일 헷갈렸어요 ㅎㅎ
근데 몇 번 써보니까 생각보다 엄청 편하더라구요.
보통 저는:
* 브로콜리나 양배추 같은 채소는 물 2~3큰술 정도
* 고구마나 감자는 바닥 살짝만 잠길 정도
* 냉동만두는 물 조금 넣고 4~5분
이렇게 많이 사용해요.
물을 너무 많이 넣으면 음식이 축축해지고 맛이 덜해서 처음엔 적게 넣고 부족하면 추가하는 게 편했습니다.
이단이라 좋은 게 위아래 같이 쓸 수 있는 거더라구요 ㅋㅋ
저는 아래칸엔 고구마 넣고 위에는 브로콜리나 만두 같이 돌릴 때 많아요. 한 번에 되니까 은근 시간 절약됩니다.
그리고 전자레인지 돌리고 바로 열지 말고 1~2분 정도 뜸 들이면 더 잘 익어요. 특히 고구마는 그 차이가 꽤 크더라구요.
저는 요즘:
* 계란찜
* 냉동만두
* 고구마
* 브로콜리
* 양배추찜
이런 거 자주 해먹는데 설거지도 편하고 생각보다 활용 많이 하게 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