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야기는 가족간에도 절대 해서는 안되는데 하물며 직장동료끼리 하는건 굉장한 무리수라고 생각됩니다. 정치는 사실 본인의 신념문제이기도 하구요 어쩌면 우리의 생업과도 직결된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또 윤리적인 부분도 있는 것 같구요. 정치에는 소수의 광신도들도 있다보니 너무 정치를 맹신하기도 하고 세상 모든 것이 정치인 분들도 있는데 그사람들은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그 사람들은 소위 정치병 환자라고 일컫으며 모든게 기승전정치이므로 대화를 하시면 큰일납니다
정치 이야기를 하게 되면 아무래도 국가와 국민의 방향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각자의 성향과 기준이 다르다 보니 첨예한 대립을 하게 되는 것이기도 하고 또 대한민국 정치 자체가 워낙 강한 진형논리로 무장이 되어 있다 보니 설득이 어렵고 결국 목소리가 커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