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규군1211
예민한 성격을 고칠 방법이 있을까요?
성격이 예민한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스트레스를 잘받긴 해요.
근데 그것을 티내지 않으니 속에서 앓는거 같아요.
둔해지는 성격으로 절대 갈 수 없는데
스트레스라도 푸는 방법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사람의 성격은 인생에서 엄청나게 큰 일을 마주하고 깨달음을 얻지 않는 이상
바뀌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예민한 성격을 최소화하려면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타인이 하는 행동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지 않을까 합니다
성격은 고칠 우가 없습니다 타고난 것이고 아마 부모님 중 한 분의 성격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저는 엄마와 같이 살지 않습니다 그것이 비슷하거든요 가끔 만나면 좋습니다 스트레스 받을 일을 차단을 해야 합니다 회사에서 그렇다면 나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됩니다
사람마다 환경이 달라서 이렇게 해라라고는 못하지만 본인의 과거중에 어떤부분이 예민하게 만들었는가에 대해 생각해보시고 그걸 받아들이시면 좀 나아 질겁니다.
지금 당장으로는 이해가 안될지 모르겠지만 잘 생각해보세요
성경이 예민하다는 건 세심하고 감수성이 풍부하다는 장점도 있지만 스트레스에 민감할 수 있어서 어려운 점도 있긴 하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직접 찾으세요.
대부분 스트레스를 받는 분들을 보면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운동을 일단 하세요.
몸을 움직이면 다소 나아집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뭘 하든지 본인이 좋아할 혼자서 즐기는 취미생활을 찾아 보세요.
영화나 드라마를 봐도 좋구요.
감정을 억누르기보다는 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기를 쓴다거나 다른 사람과의 대화도 괜찮습니다.
명상도 시도해보시구요. 호흡과 명상을 통해 마음이 가라 앉을 수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작은 목표를 세우고 성취해나가는 경험도 중요합니다.
주말에 시간을 내서 자연을 접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예민한 성격을 둔하게
변화시키지는 못 하지요
타고난 성격 고치기 쉽지
않습니다 대신 잘적응하면서 살아야지요 스트레스
푸는방법 예능을 좋아하시면 웃응코드를 찾으시고
먹는걸 좋아하시면 맛있는거 드세요 본인이 좋아하는것 찾으시면 어떨까요
저는 멍때립니다
예민한 성격을 고치는 방법은 쉽지 않아요 그런데 긍정적으로 생각 하면 그만큼 꼼꼼하다고 표현 할수 있습니다. 이것을 장점으로 활용하면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둔감하고 싶으면 옆사람이 하는 일을 안봐야합니다.
첫째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취미 활동을 찾아보세요.
예를 들어 그림 그리기나 글쓰기 같은 창의적인 활동이 좋습니다.
둘째 규칙적인 운동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운동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고 스트레스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셋째 심호흡이나 명상 같은 이완 기법을 연습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