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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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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에서 보스기질의 감독이 더이상 성공하기 어려울까요?

우리나라의 감독들의 성향을 보면 보스기질의 감독과 연구하는 스타일의 감독이있고 최근에는 젊고 소통에 능통한 감독등으로 설명이 되는것같습니다. 과거 보스스타일인 김응용감독이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고 김경문 감독 김태형감독 모두 성공을 한것같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런 보스기질의 감독이 우승을 하는경우는 사라지는 것 같은데 더이상 이런 유형의 감독은 성공하기 어려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프로야구 뿐 아니라 어느 단체의 수장들도 보스기질이 이제는 더 이상 좋은 성과를 내기는 어렵습니다.

    현대 스포츠에서는 팀워크와 선수 간의 소통이 중요시되고 있으며 지나치게 권위적인 스타일은 선수들의 사기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보스 기질이라는 것이 단기적으로는 어떤 성과를 이룰 수는 있을 지는 몰라도 지속적인 성과를 내기에는 독이 됩니다.

    선수들이 자율성을 느끼고 감독과의 신뢰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보스 기질의 감독은 신뢰, 팀워크와는 거리가 먼 스타일입니다.

    현대 야구는 또 데이터 분석과 전략적 접근이 강조됩니다.

    보스 기질의 감독이 이러한 변화를 수용하지 않으면 경쟁에서 뒤처질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는 선수들도 더 많은 소통과 피드백을 원합니다. 보스 기질의 감독은 이 점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보스 기질의 감독이라고 하더라도 현대 야구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유연성과 소통 능력을 갖추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저도 어느 정도 공감은 합니다 예전에는 군기가 바짝 들고 절대 복종 이런 거 했다며 지금은 선수들과 소통을 하는 감독이 인기가 많죠 그런데 너무 그렇게 해 버리면 또 튀는 행동을 할 수도 있고 팀워크가 깨질 수 있어서 적당한게 좋은 거 같습니다

  • 요즘 야구선수들도 MZ 세대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MZ 세대들은 보스 기질의 감독과는 상극인 것 같습니다. 따라서 요즘엔 형과 같은 감독이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