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외환위기때 정부가 기업들 구조조정 요구하고 부채비율 낮추라는 압박이 심했잖아요?
그때 현대그룹 분리의 계기가 된것이랍니다..
다른 이유는 정주영 회장의 아들들 간 경영권 승계 문제였는데
장남 정몽구 회장이 자동차 부문을 맡고 다섯째 정몽준 회장이 중공업 부문을 맡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분리가 이뤄졌죠.
분리 이후에는 각 기업이 전문성을 더 키울 수 있었어요 현대자동차는 자동차 생산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됐고 현대중공업은 조선과 중공업에 더 전념할 수 있게 됐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