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대통령 후보 김문수 전 장관이 65세부터는 전철 무료 공약을 내세우던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렇지 않아도 지하철공사가 적자인데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고스란히 다른 시민들이 그 부족한 돈을

충당하기 위해서 요금을 올릴 수밖에 없는데 너무 근시안적인 공약이고 표를 의식한 공약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김문수 후보자의 공략은 지하철이 아닌 버스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지하철이 적자난이 시달리는데 버스도 65세 이상 무료화를 한다면 버스도 지하철처럼 적자난에 빠질것 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은 무료화 공략보다는 할인을 해주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김문수 후보과 내세운 공약은 지하철 무료화가 아닌 버스 무료 탑승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노인 교통 복지 공약으로 65세 이상 버스 무료 탑승입니다. 이는 현실과는 조금 맞지 않는 공약이라고 생각 합니다. 버스나 지하철 모두 현재 적자 상태인데 노인 교통 무료화가 되면 적자는 더 심해질것 같습니다.

  • 네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대권 후보들은 최종 후보가 되기 위해 여러가지 공약을 내 놓고 있는데 그 중에는 포풀리즘 공약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65세 이상부터는 무료가 아니라 할인을 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안그래도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 그 밑 세대들 인구도 줄어들어 세수 확보가 안되는데 너무 근시안적인 공약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현재 시내버스 운행하는 회사 대부분은 적자로 국가지원을 받아서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가지원금 사용의 투명성을 유지하도록 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시내버스도 선관위처럼 가족회사 형태로 돈이 세고 있는 경우가 대다수일 것입니다.

    대부분의 정책의 문제점은 중간에서 착취하는 계층이 생긴다는게 문제라고 봅니다.

  • 지하철은 지금도 공짜입니다.

    김문수 후보의 공약은 지하철이 아니고 버스입니다.

    출퇴근을 제외한 시간에 무료로 탑승하게 한다는데요, 그러면 버스적자가

    더 심화되서 그 부담이 돈내고 타는 사람에게 전가될겁니다.

  • 저 역시 무분별한 공약은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전철요금을 면제하면 지자체나 국가가 그 비용을 보전해야 하는데 적자 부담이 커질 수 있죠. 65세는 아직 일할 수 있는 나이고 이른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 현재도65세이상부터는 공짜아닌지요? 버스는공짜가아니고 지하철은 현재도공짜로알고잇네요 앞으로70세 이상부터 기초연금받게된다면 그리할수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