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개숙인낙타35입니다.
60hz는 말그대로 1초에 60번 사진이 재생되는 것이고 144hz도 같은 개념입니다. 60hz 모니터에서는 120hz의 영상이나 60hz의 영상이나 똑같은 부드러움으로 느낍니다. 최대로 프레임을 나타낼 수 있는 스펙이 60hz 밖에 되지 않으니까요. 120hz의 모니터에서는 120hz의 영상이 60hz의 영상보다 훨씬 부드럽다고 느끼게 되지요. 60프레임의 영상을 60hz, 144hz의 모니터에서 동시에 재생을하면 둘다 차이가 없습니다. 둘다 60hz를 재생하게 되지요. 만약 144hz의 모니터로 144hz 프레임의 게임을 하던 사람이 60프레임의 영상을 보면 상당히 끊겨 보인다고 생각할 겁니다, 결국 상대체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