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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주사율이 144HZ, 165HZ, 180HZ가 차이가 좀나나요?

게이밍 모니터를 고르던도중에 주사율이 144HZ, 165HZ, 180HZ 까지 여러가지가 있던데요 차이가좀 나는건지 그다지 차이가 미미한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고독한낙타36

    고독한낙타36

    아뇨 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이걸 역체감 시켜보면 차이를 느낄 수도 있는데요..

    60에서 120으로 넘어갈 때처럼 확 체감이 되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정도의 주사율(프레임)을 방어할 수 있는 그래픽카드도 필요합니다.

  • 모니터 주사율은 화면을 표시할때 움직이는 화면의 프래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프래임이 1해르즈를 나타내기 때문에 주사율이 높으면 그 만큼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해 줍니다.

  • 안녕하세요 144 에서 180은 차이가 큽니다 더구나 패스오브엑자일이나

    fps 같은 배틀그라운드같은 거 할때는 생각보다 더 크게 느껴요

  • 게이밍 모니터의 주사율은 화면이 1초에 몇 번 갱신되는지를 나타냅니다. 위에서 말씀하신 주사율은 모두 고주사율로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144Hz이상이면 대부분 만족할 수 있고 FPS e스포츠 게이머가 아니라면 165Hz, 180Hz 는 성능보단 예산과 디자인, 패널 품질로 선택하는게 중요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144Hz, 165Hz, 180Hz 게이밍 모니터 주사율의 차이는 실제로 존재하지만, 체감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아래에 각 주사율별 특징과 실제 체감에 대해 정리합니다.

    1. 주사율별 기본 개념

    주사율(Hz): 1초에 화면이 몇 번 갱신되는지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144Hz: 1초에 144번 화면 갱신 (프레임당 약 6.94ms)

    165Hz: 1초에 165번 화면 갱신 (프레임당 약 6.06ms)

    180Hz: 1초에 180번 화면 갱신 (프레임당 약 5.56ms)

    2. 실제 체감 차이

    60Hz → 144Hz: 매우 큰 차이, 누구나 쉽게 부드러움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144Hz → 165Hz, 180Hz:

    차이는 있으나 미미합니다. 프레임당 시간 차이가 1ms 이하로 줄어들기 때문에, 일반적인 사용자는 거의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고주사율일수록 체감 차이는 점점 줄어듭니다. 165Hz와 180Hz의 15Hz 차이는 실제로 눈에 띄지 않는 수준입니다.

    경쟁 FPS 게임에서 극한의 반응 속도를 추구하는 일부 게이머라면 미세한 차이를 느낄 수 있지만, 대부분의 유저에겐 큰 의미가 없습니다.

    3. 부드러움과 응답성

    주사율이 높을수록 화면이 더 부드럽고, 인풋랙(입력 지연)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144Hz도 이미 충분히 부드러운 수준이며, 165Hz, 180Hz는 소폭 더 부드럽지만, 가격 차이에 비해 체감 효과는 적습니다.

    패널 품질, 응답속도(예: 1ms, 0.5ms), 동기화 기술(FreeSync, G-Sync) 등도 게임 체감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단순히 주사율만 볼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스펙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추천

    가성비를 중시한다면 144Hz~165Hz 모니터가 충분합니다.

    예산에 여유가 있고, 극한의 부드러움을 원하거나 경쟁 게임에 최적화된 환경을 원한다면 180Hz 이상도 고려할 수 있지만, 실제 체감 차이는 크지 않으니 가격 대비 효율을 꼭 따져보세요.

    정리:

    144Hz, 165Hz, 180Hz는 숫자상 차이는 있지만, 144Hz 이상에서는 실제 체감 차이가 매우 미미합니다. 예산과 용도에 맞춰 적절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입니다.